핸즈프리 실시간 음성 대화
운전 중에도 터치 없이. WebRTC 저지연 연결로 AI 코치와 15분 영어 대화를 나눕니다. 화면은 상태만 보여주는 최소 UI라 안전합니다.
- 15분 세션 + 필요하면 2분 연장
- 일시정지/재개, Repeat/Slower 음성 커맨드
roaLang는 출퇴근길 15분, 핸즈프리로 AI 코치와 영어 대화를 나누는 실시간 음성 코칭 서비스입니다.
코치는 당신의 일기, 일정, 할 일을 기억하고 있다가 그 이야기로 대화를 엽니다. 교과서가 아니라 내 삶으로 배우는 영어입니다.
오늘 있었던 일을 짧게 적거나 말하면, roaLang이 대화거리와 복습 포인트를 준비합니다.
출근길 15분. 코치가 내 일상으로 질문하고, 막히면 3초 뒤 첫 단어만 힌트를 줍니다.
best/fix 표현과 다음 계획이 정리되고, 틀린 표현은 며칠 뒤 다시 대화에 섞입니다.

Features
실시간 회화 연습과 개인 기록이 분리되지 않습니다. 무엇을 말하고 썼는지가 다음 학습을 결정하는 구조입니다.
운전 중에도 터치 없이. WebRTC 저지연 연결로 AI 코치와 15분 영어 대화를 나눕니다. 화면은 상태만 보여주는 최소 UI라 안전합니다.
텍스트·음성 저널에서 일정, 할 일, 사건을 구조화해 뽑아냅니다. 어제 쓴 일기가 오늘 대화의 첫 질문이 됩니다.
대화가 끝나면 요약과 전체 transcript, best/fix 표현을 정리해줍니다. AI 코치 리뷰가 다음 세션 코칭 방향까지 조정합니다.
틀린 표현은 1/3/7일 간격 복습(SRS)으로 다시 등장하고, Movie Ladder 레벨을 따라 일상 회화에서 영화 같은 자연스러운 영어로 올라갑니다.
Coaching Design
답을 몰라도 바로 알려주지 않습니다. 3초 기다렸다가 첫 단어만 힌트로 주어, 스스로 문장을 완성하게 만듭니다.
한 번에 여러 지적을 하면 말하기 흐름이 끊깁니다. 의미 > 구조 > 발음 순으로 가장 중요한 하나만 짚습니다.
욕심내지 않습니다. 오늘의 두 표현이 다음 세션에 다시 등장할 때까지, 반복해서 입에 붙게 합니다.
대화 원문 저장은 기본 꺼짐(요약만 보관)이며, 프라이버시 설정은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roaLang는 영어를 공부하는 앱이 아니라, 영어로 말하는 시간을 매일 만드는 코치입니다. 생각할 틈 없는 운전 중에도 입이 먼저 나오는 날을 목표로 합니다.